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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with 굿펠라스/부동산51

오피스텔(아파텔)이 트렌드인 이유는 무엇일까 아파트의 가격이 천정부지로 올라가면서, 이를 대체할만한 상품들이 반사적으로 인기를 얻었고 대표적인 것이 바로 오피스텔입니다. 그중에서도 투룸, 쓰리룸의 인기는 더 많아졌습니다. 수익형 부동산으로서 오피스텔의 투자는 이전부터 있었습니다. 보통 오피스텔 투자라고 하면, '월세'를 받기 위함이었죠. 요즘 트렌드는 좀 달라졌습니다. 이전에는 세를 주기 위한 것이 목적이었다면, 지금은 실거주 수요가 증가했습니다. 가격만 봤을 때 이것이 아파트인지, 오피스텔인지 분간이 안 가는 곳도 있습니다. 오피스텔이란 무엇일까요? 오피스텔은 사무실을 뜻하는 오피스(office)와 호텔(hotel)의 합성어입니다. 오피스 역할을 하는 게 메인 같지만, 주택으로의 역할도 할 수 있는 부동산인 것이죠. 오피스텔 청약이 당첨이 되면,.. 2022. 2. 7.
갭 투자의 장점과 단점(언제 갭투자를 해야할까) 갭 투자에 대해서 들어보셨을 겁니다. 갭 투자라는 것은 '시세차익을 목적으로 주택의 매매 가격과 전세금의 차액이 적은 부동산을 임차인(세입자)의 전세 자금을 레버리지로 매수하는 것'입니다. 매매 가격과 전세금이 차이를 '갭'이라고 부릅니다. 적은 돈으로 부동산을 매입할 수 있는 방법이죠. 예를 들어, 매매가격이 5억 원인데, 전세금이 4억 5천이라고 한다면, 5,000만 원만 있으면 해당 부동산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이지요. 갭 투자의 장점과 단점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갭 투자의 장점 1. 위에서 이야기한 대로, 레버리지만큼의 초기 투자금에 대한 부담을 낮출 수 있습니다. 실제 투자 금액이 전체 매매가에서 전세금만큼 뺀 금액이 투입되기 때문입니다. 2. 전세금이 상승할 경우, 그 상승분만큼 투자금을.. 2022. 2. 6.
청량리역롯데캐슬sky-l65 공사현장 : 얼마나 지어졌을까? 천지개벽이 될 청량리역 주변에서도 대장이라고 할 수 있는곳이 바로 '청량리역롯테캐슬 SKY-L65' 입니다. 2023년 7월을 완공으로 지어지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는것은 65층짜리 건물 4동 이외에 바로 옆에 있는 '오피스텔'동입니다. 상층에는 오피스텔, 중간에는 오피스, 호텔, 그리고 하단에는 백화점이 들어서고, 청량리역과 바로 연결이 되어있는 초역세권이라고 할 수 있죠. 작년 7월에 갔었을때봐, 많이 올라온 모습니다. 홈페이지에 있는 조감도의 모습과 흡사해지고 있네요. 오피스텔동 바로 오른쪽에 보이는것이 청량리역입니다. 청량리역에는 SKY-L65 이외에도 비슷한높이의 한양수자인이 건설되고 있습니다. 몇년전만해도 상상할 수 없었던 모습입니다. 아파트의 높이는 무려 65층이고.. 2022. 2. 2.
세대분리를 반드시 해야하는 이유는?(+세대분리 하는방법) 청약을 생각하고 있는 분들은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하는 게 있습니다. 바로 세대분리인데요. 청약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세대주'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다면, 세대주는 보통 부모님 중 한 분으로 되어있을 것이기 때문에, '세대원'으로는 아파트 청약을 넣는데 제약을 받습니다. 부모와 자식 간의 세대분리는 일정 요건만 갖추면 가능하지만, 부부간의 세대분리는 불가합니다. 참고해주세요. 세대분리는 무슨 말이며, 왜 세대분리를 해야 하는지, 세대분리를 하는 방법은 어떻게 되는지 간단하게 정리해봤습니다. 세대분리란? 세대란, 같은 주소에서 생계를 같이하는 거주자 및 배우자의 직계 존비속과 형제자매를 말합니다. 따라서 세대분리란, 기존의 세대에서 분리하여 다른 주민등록표에 등재되는 것을 .. 2022. 1. 25.
부동산에서 자주쓰는 용어 간단하게 정리해보기 부동산을 공부하다 보면 다양한 용어를 들어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용어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부족하다면, 아무리 좋은 강의도, 아무리 좋은 방송도 본인에게는 의미가 없게 되죠. 그래서 공부가 필요합니다. 부동산을 하게 되면, 반드시 듣게 되는 용어들 중에 몇 가지만 정리해 봤습니다. 1. 건폐율 건폐율은 넓이의 개념입니다. 대지면적에 대한 건축면적의 비율을 뜻합니다. 예를 들어 1000평의 땅에 50%의 건폐율을 적용한다고 하면, 건축물의 바닥 면적은 500평을 넘길 수 없습니다. 건폐율을 제한하는 이유는 각 건축물의 대지에 여유 공지(도시의 주거환경을 위한 공원이나 녹지)를 확보해서, 도시 과밀화 억제와 일조. 채광. 통풍 등의 공간을 만들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입니다. 2. 용적률 용적.. 2022. 1. 24.
2022년부터 바뀌는 부동산제도 무엇이 있을까? 1월 이후 "고가 상가겸용주택 양도세 비과세 혜택 변경" 1. 현행 - 1가구 1 주택자가 소유한 12억 원을 초과한 상가 겸용 주택은 주택 면적이 상가 면적보다 클 경우 전체를 1 주택으로 간주해 12억 원 이하 양도차익에 대해 비과세를 적용해 왔습니다. 2. 변경 - 2022년부터 양도분 12억원 초과 상가겸용주택은 주택 부분만 양도세 비과세 혜택과 80% 장기보유 특별공제가 적용이 됩니다. 3. 전망 - 12억원 이하 상가겸용주택은 지금의 제도가 적용되나, 서울 등 수도권에 위치한 대부분의 상가겸용주택은 12억 원을 초과하기 때문에 비과세 혜택을 입은 소유자들은 줄어들 전망입니다. "1세대 1주택 비과세 적용대상 주택 부수토지 범위 축소" 1. 현행 - 2021년까지는 1세대 1 주택의 부수토지 범.. 2022. 1. 23.
임장(현장답사)갈때 체크해야 하는 항목들 부동산을 직접 보러 돌아다니는 것을 임장이라고 합니다. 쉽게 말해서 현장답사라고 하죠. 아무리 이론을 많이 공부하고,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찾아본다 해도, 결국에는 직접 현장에 가서 보고 느껴봐야 합니다. 어떤 호재가 있는지 주변 환경은 어떤지, 본인이 원하는 요소들이 존재하는지 직접 눈으로 봐야 하죠. 임장을 가면, 어떤 것을 봐야하고, 어떤것을 체크해야 할까요? 1. 입지를 메모해야 합니다. - 임장을 간 동네를 걸으면서 느껴지는 분위기나 주위 환경 등을 살펴서 기록해야 합니다. 공원 존재 여부, 학교, 전철역과의 거리, 학원가 인접 여부, 상권 형성 여부 등을 꼼꼼하게 기록합니다. 2. 환경을 기록해야 합니다. - 아파트를 직접 돌아다니면서, 아파트별 특장점, 경사도, 주차 상태, 동 간 거리 및 배.. 2022. 1. 22.
서울 권역별 구상(서남권) 서남권 "준공업지역 혁신을 통한 신성장 산업 거점 육성 및 주민 생활기반 강화" - 서울 대도시권의 서남부 산업기반과 연계된 준공업지역이 대규모로 지정 - 여의도에는 금융을 중심으로 한 업무중심지가 형성되어 있어서 고용기반이 양호한 지역 - 전통 제조업의 쇠퇴로 인해 대규모 공장 이적지가 주거용 도로 전환 - 준공업지역 내 주공혼재와 열악한 주거환경, 공원 및 문화시설 등 생활기반시설 부족 - 낙후된 지역 이미지를 개선할 필요가 있음 "글로벌 금융기능 강화" - 여의도에 밀집한 증권 및 보험 등 금융기능을 특화. 육성하여 국제금융 중심지로서의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함 - 여의도 : 영등포와 노량진 등 인접 지역과의 기능 및 물리적 접근성을 강화하여 도심기능의 연계에 따른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도록 함... 2022. 1. 5.
LTV. DTI. DSR 비교하기(+DTI 계산하는 사이트 추천) 부동산 공부를 하다 보면 꼭 듣게 되는 용어가 있습니다.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 대출 관련된 내용을 볼 때 반드시 등장하는 용어. 바로 LTV, DTI, DSR입니다. 각 용어들은 어떤 걸 이야기하는 걸까요? 언제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요? LTV (담보인정비율) Loan To Value Ratio의 줄임말로, 집을 담보로 얼마까지 돈을 빌리 수 있는지를 말합니다. 다시 말해, 집 담보 가치의 대출한도가 얼마나 나올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부동산은 시세나 감정가에 따라 가치를 평가하게 되는데, 집을 샀을 당시의 매매가와는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만약 살 때 매매가는 높았지만, 집값이 떨어져서 담보가치가 떨어졌다면, 받을 수 있는 담보대출한도도 함께 내려가게 됩니다. 예를 들어, LTV가 70%라.. 2022. 1. 2.
보증금을 보호받는 방법 - 확정일자. 전세권(임차권)설정등기 보증금을 보호받는 방법에는 크게 두가지가 있습니다. 확정일자와 전세권(임차권)설정등기인데요. 확정일자는 간단하게 누구나 할 수 있는 반면에, 전세권설정등기를 할때는 필요한서류 및 비용이 꽤 들어가는 편입니다. 두가지를 나눠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확정일자 : 세를 얻은 집이 있는 동네를 관리하는 주민센터에서 전입신고를 하고 받는것. - 주인의 동의가 필요 없음. 따라서 간편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 임대인 : 없음 - 임차인 : 임대차계약서 / 신분증 - 600원만 있으면 됨. - 전입신고 + 실제거주 해야함. (단, 가족간일 경우에 예외 존재) - 다음날 0시 (건물 + 토지 낙찰대금 기준) - 우선변제 O - 최우선변제 O - 재판을 거친 후에 강제경매 진행 - 직접 배당신청 후 보증금 배당 전세권설.. 2022.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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