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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with 굿펠라스/부동산51

아파트 실전투자 방법(+투자란?) 아파트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원칙과 방법은 알고 있어야 한다. 사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방법을 모르면 기회가 왔을 때 잡지를 못한다. 모든 분야에서 마찬가지겠지만, 기본적으로 언제든 싸울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이기진 못하더라도, 적어도 좋은기회가 왔을 때 그것이 진짜 기회라는 걸 판단할 수 있는 눈은 가지고 있어야 한다. 집값이, 특히 서울을 중심으로 이제는 인근 수도권지역까지 집값이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다. 기회가 이전보다 줄어든 것은 맞지만, 분명히 방법은 존재한다. 숫자는 계속 올라가고 있지만, 과거에도 똑같은 말들을 했었으니까 말이다. 지나고 나서 보면, 오늘이 가장 저렴한 날일지도 모른다. 부동산에도 물론 사이클이 존재하지만, 범위를 넓혀서 봤을 때 가격적인 측면에서 보면 서울 .. 2021. 12. 13.
아파트 투자 물건 선정 방법(+집을 저렴하게 사는 방법) 1. 기본에 충실하자 - 부동산은 가격만 쫓아가면 실수하는 경우가 많다. 원리를 이해해야 성공할 수 있다. - 인구, 도시 면적을 알고 그 규모를 머릿속에 인지하자. - 네이버지도, 지적편집도, 호갱노노를 꾸준히 보자. 호갱노노 - 아파트 실거래가 1등 앱 국토교통부 아파트 실거래가와 시세를 지도에서 한눈에! 가장 많이 오른 아파트, 인기 아파트 등 아파트에 대한 모든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요. hogangnono.com - 통계를 정확하게 이해하자. - 시가지 면적, 지형 등 도시의 물리적 조건을 잘 살펴보자. - 발품갈 때 도시의 통계를 기억하면 정확하게 볼 수 있다. 2. 손품을 팔자 - 입주물량 조사. 부동산 사이트에서 분양 물량을 체크한다.(네이버 부동산, KB부동산) 네이버 부동산 내 집 마련.. 2021. 12. 12.
부동산 계약전 필수 체크 사항(+계약관련, 집 내부 외부, 주변환경, 전세 계약 전후) 부동산 계약을 하기전에는 알아봐야할것이 정말 많습니다. 보통은 시간에 쫓겨서 간과하는 부분이 많죠. 부동산계약전 체크리스트를 평소에 가지고 있다면 좋을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계약관련 - 집이 은행에 담보로 잡혀있는가? → 등기부등본을 떼서 확인한다. 등기부등본은 대법원 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 인터넷 등기소 주소입니다. http://www.iros.go.kr/PMainJ.jsp www.iros.go.kr - 집주인이 등기부등본에 써 잇는 사람과 동일한가 - 동사무소에 가서 전입신고를 하고 확정일자를 받는다. 집 내부 1) 채광 - 햇빛은 잘 들어오는가 - 거실이나 안방 불을 끄고 자연채광 상태에서 집의 밝기를 살펴본다. - 낮과 저녁에 따로 가본다. 2) 방향 - 동서남북 방향을 확인한다. 3) 난방.. 2021. 12. 12.
토지투자는 소액으로도 가능하다(+프롭테크, 토지 매입전에 해야 할 일) 갈수록 땅 투자가 필요하다. 이미 대한민국은 100세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최근에는 소형 평수의 아파트가 중대형 아파트보다 인기가 있는 모습도 보여주고 있다. 소형 평수의 땅이 대형 평수의 땅보다 사람들로부터 관심사이다. 소형 평수의 땅은 아파트와 달리 서민들이 관심을 가져볼만도 하다. 소형아파트나 서민용 공동주택인 도시형생활주택과 땅은 소액장기 투자종목으로 자리매김을 해가고 있다. 이 중에서 서민들이 직접적으로 관심을 가져볼만한 종목은 '땅'이다. 왜냐하면, 가장 적은 돈으로 움직일 수 있기 때문이다. 방법만 안다면 시작해 볼 수 있다. 단, 땅 투자의 핵심만 안다면 난관을 피할 수 있고, 토지 보는 눈과 개발가능성 판단을 위한 공부를 병행해야 한다. 프롭테크 프롭테크(Prop Tech)는 정보 기술.. 2021. 12. 11.
분양가 상한제란 무엇일까?(+공급부족에 대한 정부대책) 올 한 해 뜨거웠던 부동산 시장은, 11월 들어서 조금은 주춤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를 곳은 오르게 되어 있지만, 혹시 거품이 낀 거는 아닌지, 서로 눈치를 보고 있는 상황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내년 초 대선도 있고, 누가 되느냐에 따라서 부동산 정책도 달라질 수 있으니까요. 무리해서 매매는 하지 않으려는 모습인 것처럼 보입니다. 특히, 수도권에는 아파트가 많이 지어지는것처럼 보이지만,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3기 신도시를 중심으로, 2023년~2024년에 공사가 완료되는 곳들이 많기 때문에, 그전까지는 공급 부족 문제가 계속 불거질 거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정부는 대책을 내놨는데, 어떤 대책일까요?(글 맨뒤를 확인해주세요.) KB통계자료입니다... 2021. 11. 24.
풍선 효과(Balloon Effect)란? 풍선효과란? 풍선의 한 곳을 누르면 다른 곳이 불거져 나오는 것처럼 문제 하나가 해결되면 또 다른 문제가 생겨나는 현상을 말합니다. 최근 아파트 가격을 잡기 위해 관련 대출 규제를 강화하자 상가, 오피스텔과 같은 상업용 부동산 가격이 최근 10년 새 가장 많이 오른 것도 풍선 효과에 해당합니다. 풍선효과의 유래 미국 마약 단속 정책에서 유래했습니다. 미국에 유통되는 마약을 조사해보니 대부분 멕시코에서 공급이 됐습니다. 그래서 멕시코 마약상들을 검거했더니, 콜롬비아를 포함한 다른 중남미 지역으로 마약 공급상이 변했습니다. 수. 용. 성 서울에서 집값이 급등하는 지역 중 유명한 곳이 '마. 용. 성'입니다. 마포, 용산, 성동을 말합니다. 서울의 집값이 계속 오르자, 사람들은 서울에서 가까운 수도권으로 눈을.. 2021. 11. 9.
패닉바잉(Panic Buying), 매물잠김 현상 패닉바잉 사회. 환경 변화 등으로 발생한 심리적 불안 때문에 물품을 사들이는 현상을 뜻합니다. 생필품, 부동산 등의 가격이 오르거나 물량이 더 이상 공급되지 않을 거란 불안감 때문에 발생합니다. 서둘러 사들이다 보니 거래량은 급격히 늘어나고 가격은 치솟는 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패닉 바잉은 주로 군중 심리 때문에 발생합니다. 서울 아파트 10채 중 4채는 2030이 구입 올해 1~7월까지 한국 부동산원에서 뽑은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10채 중에 4채는 2030 세대들이 구입한 것으로 나왔습니다. 빌라의 수요 상승 전국 아파트 매매 가격과 전셋값 상승세가 계속되면서 수도권 집값은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아파트보다 저렴한 빌라의 수요마저 오르고 있습니다. 대중의 수요에 비해서, 공급은 없기.. 2021. 11. 8.
부동산 추천사이트 : 뉴스레터 '부딩(BOODING)' 을 아시나요? 부딩(BOODING) 초딩, 고딩, 직딩 그리고 '부딩'. 부딩은 밀레니얼을 위한 구동형 이메일 뉴스레터입니다. 어려운 용어 때문에 부동산 기사와는 담쌓고 지낸 분들, 당장의 세입자와 실수요자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는 부동산 정보를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아침에 가장 쉬운 언어로 보내줍니다. 부딩은 누구에게 필요한가? 부동산 정책에 관한 다양한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을 합니다. 부딩의 목표는 부동산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것입니다. 서비스는 무료인가? 기본적인 서비스는 무료입니다. (단, 정기 칼럼, 1인가구 에세이 등 더 다양한 정보와 읽을거리를 필요로 하는 구독자를 위해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를 통해 '부딩 플러스'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부딩 플러스는 3가지.. 2021. 11. 5.
취득세 징수, 신고납부 방법 취득세란? 부동산. 차량. 기계장비. 항공기. 선박. 입목. 광업권. 어업권. 양식업권. 골프회원권. 승마회원권. 콘도미니엄 회원권. 종합 체육시설 이용 회원권 또는 요트회원권을 취득한 자에게 부과하는 세금을 말합니다. 취득세는 지방세? 취득세는 재산권을 취득하는 행위에 대해 과세하는 유통세적 성격의 조세라 할 수 있습니다. 취득세 징수 방법은? 취득세의 징수는 신고납부 방법으로 합니다. 국가, 지방자치단체 또는 지방자치단체조합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투자기관 위와 같은 단체들은 취득세 과세물건을 매각하면 매각일로부터 30일 이내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그 물건 소재지를 관할하는 지방자치단체의장에게 통보하거나 신고해야 합니다. 그리고 취득세 과세물건을 취득한 자는 그 취득한 날부터 60일 이내.. 2021. 10. 25.
종합부동산세 개요와 의미 종합부동산세란? 보유 부동산에 대한 조세 부과의형평성을 제고하고 부동산 가격을 안정시켜 지방 재정을 균형적으로 발전시키며 건전한 국민경제를 실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2005년 6월부터 시행된 국세 중의 하나입니다. 종합부동산세는 언제 부과하나? 지방자치단체가 부과하는 종합토지세 외에 일정 기준을 초과하는 주택과 토지 소유자에 대해 국세청이 별도로 누진세율을 적용해 부과합니다. 즉, 과세기준일(매년 6월 1일) 현재 국내에 소재한 재산세 과세 대상인 주택 및 토지를 유형별로 구분해 인별로 합산한 결과, 그 공시가격 합계액이 각 유형별로 공제금액을 초과하는 경우 그 초과분에 대해 과세하게 됩니다. 1차로 부동산 소재지 관할 시. 군. 구에서 관내 부동산을 과세유형별로 구분해 재산세를 부과하고, 2차로 각 유형.. 2021. 1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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