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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대 투수 최다선발등판, 완투, 완봉승 순위는? 야구는 투수놀음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한 팀의 선발로 나온 투수가 어떻게 던지느냐에 따라 경기가 크게 좌지우지된다는 뜻입니다. 그만큼 선발투수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이야기지요. 강력한 선발투수를 보유하고 있을 때, 팀은 생각한 대로 경기운영을 할 수 있게 됩니다. 40년이 넘는 KBO의 역사속에서 훌륭한 투수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역대 KBO를 대표하는 선발투수는 누구였을까요? 그리고 어떤 선수가 가장 많이 선발로 나왔으며, 완투 완봉승을 많이 기록한 선수는 누구일까요? KBO를 대표하는 선발투수 1980년대에 선발로 가장 많이 출전했던 선수는 김시진, 장호연, 계형철 선수였습니다. 김시진 직업 스포츠인, 야구감독, 야구선수 소속 - 사이트 - 장호연 직업 야구감독 소속 - 사이트 - 계형철 직업.. 2023. 11. 11.
역대 KBO 용병, 외인 투수 통산 다승 순위는? KBO리그에 용병제도가 생긴 것은 1998년 이후입니다. 영입된 용병선수들은 각 팀의 중심타선과 1 선발 역할을 하였는데요. 어떤 용병을 뽑느냐에 따라 그 팀의 성적이 좌지우지되는 경우도 상당히 많습니다. 그만큼 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고, 기대치만큼 성적을 내줘야 하는 것이 용병선수들의 숙명이기도 합니다. 기대치를 벗어났을 경우 가차 없이 계약해지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현재는 투수 2명, 타자 1명으로 총 3명의 외인선수를 선발합니다. 하지만 초기에는 2명까지만 뽑을 수 있었습니다. 보통 타자 1명, 투수 1명을 영입하였는데, 투수만 2명 영입한 팀도 있었습니다. 팀의 사정에 따라서, 투수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고 느꼈기 때문에 투수만 두명 선발했다고 보입니다. 용병, 외인 투수 통산 다승 순위 순위.. 2023. 11. 10.
역대 KBO 투수와 타자 중에서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던 선수는? 시즌이 끝나면, 연말에 시상식이 열립니다. 이때 여러 부문에서 시상을 하게 되는데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타자홈런타율타점출루율장타율최다안타득점도루2. 투수방어율다승탈삼진세이브승률홀드 타자는 총 8개 부문이고, 투수는 6개 부문입니다. 트리플 크라운이란? 타자의 경우, 홈런과 타점, 그리고 타율 1위를 동시에 달성한 것을 말합니다. 투수의 경우에는 다승, 방어율, 탈삼진 1위를 동시에 달성했을 경우를 말합니다. (단, 탈삼진은 1993년부터 공식타이틀로 인정되었기 때문에, 1992년까지는 탈삼진 대신 승률 1위를 다승과 방어율 1위와 함께 달성했을 때 트리플 크라운이라고 했습니다.) 타자 트리플 크라운이 어려운 이유는 홈런과 타율 1위를 동시에 달성하는 경우가 드물기 때문입니다. 장타력과 정확성을 .. 2023. 11. 10.
브러싱 스캠(Brushing scam)이란? 브러싱 스캠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온라인 쇼핑몰이 판매 실적과 이용자 평점을 조작하는 등의 행위를 할때 사용하는 말입니다. 브러싱 스캠이란? 브러싱 스캠이란 주문하지 않은 상품을 털어버리듯 무작위로 발송해 매출 순위를 올리는 사기를 말합니다. 이를 통해 발신자는 자신이 주문을 많이 받아 판매하는것으로 포장해 아마존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자 랭킹을 올리게 됩니다. 상당수의 온라인몰에서 판매량과 주문액이 많은 사람에게 혜택을 주고 있기 때문에 이를 노리고 가짜 상품을 보내는 것입니다. 브러싱 스캠 중국발 씨앗 사건 2020년 7월 말, 미국 전역에 배달되어서 떠들석하게 했던 '중국발 씨앗'의 사건도 브러싱 스캠으로 판명됐습니다. 미국 전역에 중국에서 배송된 정체불명의 씨앗이 배달되자, 미국 농무부는 씨앗들.. 2023. 11. 9.
역대 KBO 신인 최다승 및 신인 최고타율 TOP5 매년 시즌이 끝나면 열리는 시상식에서 MVP만큼 주목을 받는 것이 바로 신인왕입니다. 왜냐하면 신인왕은 평생 한 번밖에 받을 기회가 없기 때문입니다. 시즌 MVP는 이후 본인의 노력에 따라 1번 이상 받을 수 있지만, 신인왕은 그해가 지나가면 끝나기 때문이죠. 더군다나 모든 신인들에게 프로에서 기회가 주어지는게 아니라, 치열한 경쟁을 뚫어야지만 라인업에 들 수 있습니다. 거기에서 주전이 될지, 비주전이 될지도 불확실한 상황에서 말이죠. 요 몇년동안 최고의 신인이라 할 수 있었던 선수는 바로 키움의 이정후 선수입니다. 이정후 선수는 이종범 선수의 아들이라는 타이틀이 부담스러울 법도 했는데, 당당하게 부담을 이겨내면서 이제는 이종범이 정후아빠라는 별칭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역대 KBO 신인 중에는 어떤 선수.. 2023. 11. 9.
역대 KBO 올스타전 MVP는? 올스타전과 관련된 기록들 올스타전은 시즌 중반 7월 중순쯤 열립니다. 1982년 원년부터 쭉 이어져오던 올스타전은 2021년과 2022년에는 코로나로 인해서 열리지 않았습니다. 1985년까지는 3경기를 치렀었는데, 이후로는 1 경기만 하고 있습니다. 올스타전은 다음과 같은 명칭으로 팀을 나눠서 경기를 치르고 있습니다. 1982 ~ 2010 : 동군 vs 서군 2011 ~ 2014 : 이스턴 vs 웨스턴 2015 ~ : 드림 vs 나눔 현재는 드림팀과 나눔팀의 명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역대 KBO 올스타전 MVP 연도 이름 1982 김용희 1983 신경식 1984 김용희 1985 김시진 1986 김무종 1987 김종모 1988 한대화 1989 허규옥 1990 김민호 1991 김응국 1992 김성한 1993 이강돈 1994 정명원.. 2023. 11. 8.
역대 KBO 골든글러브 수상자는? (+2023년 유력 수상자는 누구일까?) 오늘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기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KBO출신이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메이저리그 선수인 김하성 선수가 내셔널리그 유틸리티부문 골든글러브 수상자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야구를 잘한다는 선수들이 모인 곳에서, 주전으로 뛰는 것으로도 훌륭한데, 공식적으로 올시즌 가장 뛰어났던 수비수중 한 명으로 꼽힌 것입니다. 김하성직업야구선수소속샌디에이고 파드리스사이트 텍사스 레인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막을 내린 미국과는 달리, 우리나라는 한국시리즈 1차전을 코앞에 두고 있습니다. LG와 KT의 흥미로운 대결이 기대가 됩니다. 두 팀 간의 한국시리즈가 막을 내리면, 우리나라에서도 각종 시상식이 기다리고 있는데요. 수비를 잘하는 골든글러브와, 타격이 뛰어난 실버슬러거로 각각 나눠.. 2023. 11. 7.
오펙 플러스(OPEC+)란? 오펙 플러스는 석유수출국기구인 OPEC과 OPEC 이외 산유국들의 모임을 말합니다. OPEC = Organization of the Petroleum Exporting Countries 2018년 이후 미국산 셰일오일의 부상과 함께 러시아,멕시코,말레이시아,오만,카자흐스탄 같은 주요 비OPEC 산유국의 성장으로 비OPEC이 가지는 카르텔 효과가 상실되자 OPEC과 비OPEC 산유국들이 모여 석유 생산량을 논의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OPEC+(오펙 플러스)로 확장됐습니다. OPEC의 본부가 있는 오스트리아 빈을 따서 OPEC+를 비엔나 그룹(Vienna Group)이라고 합니다. 요동치는 기름값의 행방은? 계속 오를거 같던 기름값도 지난 한달동안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포털사이트에서 '기름값'.. 2023. 11. 5.
세계 3대 신용평가사는 어디일까? 세계 3대 신용평가사는 어디일까요? 대표적인 곳으로 무디스, 피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가 있습니다. 이 신용평가사들은 기업, 정부, 지방자치단체, 금융기관 등 다양한 조직의 신용도를 평가하고 등급을 부여합니다. 신용평가는 투자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바탕으로 투자 의사 결정을 내리는데 도움을 줍니다. 3대 신용평가사라고 불리는 이 세곳은 각기 독립적인 평가 기준을 가지고 있으며, 그들이 하는 평가는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정보로 제공됩니다. 1. 무디스 Moody's.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신용평가사로 1909년에 설립되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신용평가사 중 하나입니다. 2. 피치 Fitch Ratings.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신용평가사이며 1914년 설립되었습니다. Fitch Ratin.. 2023. 11. 3.
부동산 거래 및 보유 시 내야 하는 세금은? (세금관련 책 추천) 부동산에 투자하려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것이 세금입니다. 계약금만 있으면 집을 살 수 있다고들 선전을 하는데, 그 이면에 숨어있는 비용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봐야 합니다. 후불제이자 중도금대출을 받았다면, 완공 시 내야 할 중도금이자비용이 적지 않게 발생할 것이고, 잔금을 치르고 나서 60일 이내에는 취득세도 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취득세의 경우, 주택의 형태에 따라 비용이 달라지는데, 오피스텔은 분양가의 4.6%이기 때문에 비싼 건물일수록 생각보다 큰 비용의 취득세가 발생하게 되죠. 부동산 거래 및 보유 시 내야하는 세금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아보겠습니다. 그리고 해당 세금과 관련된 책들도 하나씩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1. 취득세 부동산을 취득할 때 내는 세금은 취득세입니다. 취득세는 말 그대로 일정한 .. 2023. 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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