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617

일본 방위백서, 17년째 독도 영유권 주장 中 방위백서 일본 정부가 7월 13일 스가 요시히데 총리 주재로 열린 각료 회의에서 2021년판 를 채택한 가운데, 해당 백서에 독도 영유권 주장이 17년째 계속된 것은 물론 한국군의 독도 방위 훈련을 비난하는 내용까지 삽입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본은 1970년 처음 를 발간하기 시작했는데, 고이즈미 준이치로 내각 시절인 2005년 이래 17년째 방위백서에서 독도에 대한 영유권 주장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외교부와 국방부는 이날 각각 주한 일본대사관 공사와 국방무관을 청사로 불러들여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해 강하게 항의했습니다. 2021년 방위백서 주요 내용 일본은 올해 에서 '우리나라(일본) 고유 영토인 북방영토(쿠릴 4개 섬)와 다케시마(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의 영토 문제가 여.. 2021. 11. 9.
중국공산당, 그리고 5명의 지도자 중국공산당 중국의 최고 권력기관으로, 총서기가 당의 최고 실력자입니다. 1921년 7월 23일 마오쩌둥을 비롯한 13명의 대표가 상하이에 모여 제1차 전국대표대회(당대회)를 통해 창당하면서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공산당은 1924년부터 군벌 세력을 타도하기 위해 국민당과 손을 잡고 제1차 국공합작에 참여했지만, 이후 장제스가 이끄는 국민당의 공산당 토벌작전이 시작되면서 1934년부터 이를 피해 달아나는 1년여의 대장정에 나서게 됩니다. ※국공합작? 중국 공산당과 중국 국민당 사이의 연합전선을 뜻함. 1차와 2차로 나뉜다. - 1차는 중국 국민당의 쑨원과 천두슈 등이 이끈 중국 공산당의 합작인데, 반군벌, 반제국주의를 목표로 힘을 합쳤다.(1924 ~ 1927) - 2차는 만주사변과 중일전쟁을 일으킨 일본.. 2021. 11. 9.
캐러밴(Caravan)이란? 캐러밴 마약, 폭력, 살인 등의 범죄 및 정치적 박해 등을 피해서, 자국을 탈출해 멕시코를 거쳐 미국으로 진입하려는 과테말라, 온두라스 등 중미 국가의 이주민 행렬을 뜻합니다. 이들 국가는 독재나 부패 정부와 반군과 갱단의 활동으로 사회가 매우 혼란합니다. 2013년부터 시작된 캐러밴은 2018년 들어 급증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10월 12ㅇ리 온두라스에서 출발한 1차 캐러밴은 행렬이 진행되면서 수천명 규모로 급증했고, 31일에는 4차 캐러밴 행렬까지 미국으로 향했습니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10월 31일 최대 15,000명의 병력을 동원해 미국으로 오려고 하는 중미 이민자 행렬을 저지하겠다고 공언한바 있습니다. 온두라스 캐러밴 2021년, 미국 바이든 대통령은 이민자들을 적극 저지했던 트럼프의 이민.. 2021. 11. 9.
브렉시트(Brexit). 영국이 EU를 탈퇴한 이유 브렉시트란? 영국(Britain)과 탈퇴(Exit)의 합성어로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를 뜻합니다. 브렉시트는 2016년 6월 실시된 브렉시트 찬반 국민투표에 따라 결정됐습니다. 당시 찬성이 51.9%, 반대가 48.1%였습니다. 이후 2017년 3월 영국이 EU 탈퇴를 선언하는 서한에 서명하고, 이 서한이 도날트 투스크 EU 정상회의 상임의장에게 전달되면서, 브렉시트 절차가 공식 개시됐습니다. 국민투표 이후 4년 반만에 영국은 EU를 완전히 떠났습니다. 이로써 2021년 1월 31일부터 완전한 정치/경제적 독립성을 갖게 됐습니다. 브렉시트 이후 달라지는것은? EU 내 이동의 자유를 누릴 수 없게 됨 EU 회원국에서 취업, 유학의 제한 EU 회원국 체류 시 비자 발급 의무화 영국이 EU를 탈퇴한 이유.. 2021. 11. 9.
풍선 효과(Balloon Effect)란? 풍선효과란? 풍선의 한 곳을 누르면 다른 곳이 불거져 나오는 것처럼 문제 하나가 해결되면 또 다른 문제가 생겨나는 현상을 말합니다. 최근 아파트 가격을 잡기 위해 관련 대출 규제를 강화하자 상가, 오피스텔과 같은 상업용 부동산 가격이 최근 10년 새 가장 많이 오른 것도 풍선 효과에 해당합니다. 풍선효과의 유래 미국 마약 단속 정책에서 유래했습니다. 미국에 유통되는 마약을 조사해보니 대부분 멕시코에서 공급이 됐습니다. 그래서 멕시코 마약상들을 검거했더니, 콜롬비아를 포함한 다른 중남미 지역으로 마약 공급상이 변했습니다. 수. 용. 성 서울에서 집값이 급등하는 지역 중 유명한 곳이 '마. 용. 성'입니다. 마포, 용산, 성동을 말합니다. 서울의 집값이 계속 오르자, 사람들은 서울에서 가까운 수도권으로 눈을.. 2021. 11. 9.
경제용어 : 코픽스(COFIX)란? 코픽스(Cost Of Fund Index) 국내 은행 대출금리의 기준이 되는 자금조달비용지수를 말합니다. 국내 8개 은행이 시장에서 조달하는 정기 예금/적금, 상호부금, 주택부금, 양도성예금증서, 금융채(후순위채 및 전환사채는 제외) 등 8개 수신상품 자금의 평균 비용을 가중 평균해 산출합니다. 은행들은 코픽스에 대출자 신용도를 반영하고, 일정률의 가산금리를 더해 각 고객의 대출금리를 결정합니다. 예전에는 CD금리를 주로 사용했었는데, CD금리의 한계가 드러나면서 나온것이 바로 COFIX 금리입니다. 코픽스 금리는 2010년 2월부터 주택담보대출의 기준금리로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때는 코픽스 금리에다가 가산금리를 반영해서 대출금리가 결정이 됩니다. 대출금리 = 코픽스 금리 + 가산.. 2021. 11. 8.
패닉바잉(Panic Buying), 매물잠김 현상 패닉바잉 사회. 환경 변화 등으로 발생한 심리적 불안 때문에 물품을 사들이는 현상을 뜻합니다. 생필품, 부동산 등의 가격이 오르거나 물량이 더 이상 공급되지 않을 거란 불안감 때문에 발생합니다. 서둘러 사들이다 보니 거래량은 급격히 늘어나고 가격은 치솟는 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패닉 바잉은 주로 군중 심리 때문에 발생합니다. 서울 아파트 10채 중 4채는 2030이 구입 올해 1~7월까지 한국 부동산원에서 뽑은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10채 중에 4채는 2030 세대들이 구입한 것으로 나왔습니다. 빌라의 수요 상승 전국 아파트 매매 가격과 전셋값 상승세가 계속되면서 수도권 집값은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아파트보다 저렴한 빌라의 수요마저 오르고 있습니다. 대중의 수요에 비해서, 공급은 없기.. 2021. 11. 8.
ESG의 의미는? (ESG 관련주 정리) 글로벌지속가능투자연합(GSIA)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를 기준으로 전 세계 ESG 투자 자산은 40조 5,000억달러로 약 4경 5,000조에 이른다고 합니다. 이는 2018년 30조 6,800억달러와 비교하면 폭발적인 증가세라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SK계열사(주식회사, 하이닉스, SKC, 실트론, 머티리얼즈, 아이이티테크놀로지, 텔레콤, 브로드밴드)는 국내 최초로 RE100에 가입을 했습니다. SK는 2028년까지 액화수소 28만톤을 생산한다고 합니다. (RE100이란,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량의 100%를 2050년까지 풍력,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전력으로 충당하겠다는 목표의 국제 캠페인입니다.) SK이외에도 철강업계에서 ESG 리더로 불리는 현대제철 그리고 LG이노텍, 효성티앤씨, 효성첨단소재, 효성.. 2021. 11. 8.
경제용어 : 채찍효과(Bullwhip Effect) 채찍효과(Bullwhip Effect) 채찍효과는 소를 몰 때 쓰는 긴 채찍의 경우 손잡이 부분에서는 작은 힘이 가해져도 끝부분에서는 큰 파동이 생기는데 착안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수요 감소를 예상한 회사가 현재 재고를 감안해 생산 계획을 대폭 축소하고, 이 계획에 맞춰 조달하는 1차 협력사도 생산량을 줄이게 됩니다. 이는 1차 협력사에 공급하는 2차 협력사 발주 주문량을 대폭 감소시키는 연쇄작용을 일으킵니다. 소비자 수요의 작은 변동이 공급사슬의 제조업체에 전달되면서 확대되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채찍효과의 원인 1. 수요예측의 updating 주문은 제품 수요의 신호를 의미합니다. 수요의 잘못된 변동에 기초하여, 안전재고를 수립하고 제품을 주문합니다. 긴 생산 리드타임과 예측의 어려움이 존재합니다. .. 2021. 11. 8.
배당락과 권리락이란 무엇일까? 배당락 배당은 배당기준일에 주주명부에 올라있는 주주에 한해서만 지급됩니다. 배당기준일은 주주가 자신의 주권을 공식적으로 보유하고 있어야 하는 마지막 날입니다. 예를 들어, 1월 결산기업의 경우 명목상 배당기준일은 1월 30일입니다. 우리나라의 증권예탁결제제도가 3일 거래 방식(D+2)을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주주명부에 오르기 위해서는 늦어도 28일에는 주식을 매수해야 합니다. 배당락은 배당기준일이 경과해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없어진 날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위의 예를 봤을때 배당락일은 29일입니다. 배당기준일 이후에는 주가를 인위적으로 떨어뜨리게 됩니다. 왜냐하면, 주주들에게 배당금을 지급하게 됨으로써, 회사의 가치는 지급한 배당금만큼 줄어들게 되기 때문입니다. 무슨말일까? 예를 들어보자 다시 얘기해보.. 2021. 11. 8.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