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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with 굿펠라스/주식51

주식투자 : '분할매수'와 '분할매도' 하는 방법 분할 매수/매도 방법을 알아보기전 개인적인 여담.. 주식을 투자할때 반드시 인지하고 있어야 하는 방법이다. '올인전략'은 하이리스크가 뒤따른다. 올인전략은 결국에는 도박과 같다. 100만원으로 도박을 시작했다고 해보자. 올인전략을 사용해서 운좋게 1000만원을 벌었다. 이렇게 번 사람은 처음에 100만원이었던것을 망각하고 1000만원을 다시 올인한다. 그러고는 모든것을 잃는다. 만약 올인전략으로 게임으로 생각했을때 10판중에 9연승을 했어도 마지막 한판에서 지게 된다면, 결국 '0'원. 패배한것이다. 시간도 잃고, 돈도 잃고.. 남는게 없다. 게임과 비교하면 좀 그럴수도 있지만 주식도 마찬가지다. 모든종목이 그런건 아니다. 하지만, 무분별하게 큰 수익을 얻기 위해서 이름모를 동전주, 잡주들에 큰돈을 투자.. 2021. 9. 26.
부동산투자신탁 - 리츠(REITs)란 무엇일까? 리츠(REITs)란? : Real Estate Investment Trusts. 부동산투자신탁이라는 뜻이다. 소액투자자들의 자금을 가지고 부동산에 전문적으로 투자를 하는 뮤추얼 펀드이다. 친구들끼리 하면 '사모' 남이랑 하면 '공모' 리츠의 장점 ① 소액으로 부동산 투자가 가능하다. 부동산 투자를 소액으로 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방법이라 할 수 있다. ② 월세를 받을 수 있다. -> 부동산이라는 건물을 상장시켜놓은거라고 보면 되기 때문에, 부동산에서 나오는 월세들을 배당금의 형태, 분배금의 형태로 받을수가 있다. 리츠는 건물에서 나오는 배당금의 대부분을 주주들에게 줄 수밖에 없게 되어 있다. 법적으로 월세로 들어오는것의 90% 이상을 주주들에게 배당을 하도록 되어 있다. 나눠주고 남은것으로 회사 운영자.. 2021. 9. 26.
상장지수펀드 ETF란 무엇일까?(+ETN) ETF ? : Exchange Traded Fund의 줄임말로써, 인덱스펀드를 거래소에 상장시켜 투자자들이 주식처럼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상품을 말한다. '상장지수펀드'라고도 불린다. ※ 인덱스펀드 : 일반 주식형 펀드와 달리 KOSPI 200과 같은 시장 지수의 수익률을 그대로 쫓아가도록 구성한 펀드. ETF 의 특징 - 주식 계좌만 있으면 주식 매매처럼 자유롭게 사고 팔 수 있다. - 1좌를 거래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금액만으로 분산투자 효과를 누릴 수 있어 효율적인 투자수단이다. - 펀드는 운용보수가 1%가 넘고 중도환매수수료도 있고 환매 후 현금확보까지 1주일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 반면, ETF는 운용보수가 0.2%수준으로 싸고 주식과 똑같이 매도 후 이틀 후에 현금으로 결제를 한다... 2021. 9. 25.
기업공개(IPO)란 무엇인가? (과정. 의의) 기업공개 : IPO (Initial Publulic Offering) - 기업이 주식시장(코스피, 코스닥)에 상장하려고, 기업의 재무정보 등을 시장에 공개하는 것입니다. - 실질적으로 외부의 소액투자자들에게 주식을 공개매도 하는것입니다. 기업공개의 과정 ① 대표주관회사(증권사) 선정 ② 상장예비심사 ③ 공모주 발행 ④ 청약을 통해서 다수의 소액주주 모집 ⑤ 상장 9월 7~8일 공모주 청약을 통해 9월 17일에 상장한 '현대중공업' 공모가는 60,000원이었고 시초가는 111,000원이었습니다.(따상은 실패!) 이후 9만원초반까지 떨어졌다가, 다시 급상승하여, 135,000원까지 올랐다가 장마감때보니, 111,500원으로 마감했네요. 저도 청약을 넣었었는데, 딱 1주 받아서...ㅎㅎ 12만원됐을때 팔까말까.. 2021. 9. 18.
코스피지수. 코스닥지수. 다우존스지수의 차이는? 주식을 하려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것 중에 하나가 바로 주가지수입니다. 그중 한국을 대표하는 코스피와 코스닥, 미국을 대표하는 다우존스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어떤것인지 알고 있어야, 전체적인 주식시장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고, 본격적으로 주식공부를 할 준비가 된 것이라 생각합니다. 간단하게 정리해 봤으니, 도움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지수(Index) - 어떤 값의 변화를 측정하려는 수 - 보통 100을 기준으로 합니다. 종합주가지수 - 한 두 종목이 아닌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상장종목 전체 주가의 움직임을 지수로 산출한 지수입니다. 코스피지수(KOSPI 지수,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 1. 1980년 1월 4일. 이날 코스피 시장에 상장도니 보통주 전 정목의 시가총액을 1.. 2021. 9. 17.
액면분할은 언제하는 걸까?(ex. 삼성전자, 카카오) 뉴스를 보다보면 꼭 나오는 용어중에 하나가 액면분할입니다. 보통 주가가 높을때 시행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1주당 가격이 너무 높으면, 신규 매수자의 유입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부담스럽죠. 액면분할은 이런 주식을 쪼개는 겁니다. 대표적인게 몇년전에 삼성전자와, 작년의 카카오를 예로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액면분할에 대해서 간단히 한번 공부해보겠습니다. 2018년 1월달의 기사입니다. 당시 한주에 250만원이었던 삼성전자 주식이 50 : 1 액면분할로 5만원이 됐었던 엄청난 사건중에 하나였죠. 비싸서 차마 삼성전자를 사지 못했던 개미투자자들의 엄청난 반응이 있었습니다. 이처럼 인기있는 주식의 액면분할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게 됩니다. 이처럼, 액면분할은 투자자 저변 확대와 유동.. 2021. 9. 17.
유상감자는 호재일까 악재일까? 유상감자와 무상감자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둘의 의미를 잘 모르고 있다면, 뉴스에 해당소식이 나올때, 이것이 호재인지 악재인지 판단을 할수가 없습니다. 특히 현재 내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중에 '감자'이슈가 있다면, 주의깊게 소식을 살펴봐야 합니다. 그래야 계속 가져갈지, 아니면 더 떨어지기전에 손절을 할지 정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유상감자'에 대해서 간단하게 공부해보겠습니다. '유상'은 '주주에게 보상한다' '감자'는 '자본금이 줄어든다' (주식수가 줄어들기 때문에) 복습차원에서 다시 얘기하자면 무상감자는 자본금이 줄어드는데, '자본'은 그대로이기 때문에 '형식적 감자'라고 하는데, 유상감자는 자본금이 줄어드는데, '자본'도 줄어들기 때문에 '실질적 감자'라고 합니다. 유상감자 ① 자본의 효율성을 높입.. 2021. 9. 17.
무상감자는 호재일까 악재일까? 무상감자와 유상감자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둘의 의미를 잘 모르고 있다면, 뉴스에 해당소식이 나올때, 이것이 호재인지 악재인지 판단을 할수가 없습니다. 특히 현재 내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중에 '감자'이슈가 있다면, 주의깊게 소식을 살펴봐야 합니다. 그래야 계속 가져갈지, 아니면 더 떨어지기전에 손절을 할지 정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상감자'에 대해서 공부해보겠습니다. 앞서 기본적으로, 무상감자와 유상감자는 '감자'로서, 자본금이 감소하게 됩니다. 무상감자 : 주주들에게 아무런 보상없이, 자본금을 줄이는 겁니다.(자본이 아닙니다.) 예시 예를 들어, 자본금 5,000만원으로 사업을 시작한 A가 있습니다. (이때 주식수는 1,000주이고 액면가는 5,000원) 하지만 사업이 원활히 되지않아서 1년동안 손해.. 2021. 9. 17.
공모주 청약 투자. 따상이란 무엇일까? '따상'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공모주 청약을 하면 많은 사람들이 외치는 말이기도 한데요. 이번엔 '따상'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따상이란? 공모가의 두 배(더블)에서 더블을 '따'블로 읽고 상한가의 '상'을 더해서 '따상'이라고 불립니다. 공모가는 신규주식이 상장할때의 가격을 말합니다. 09 : 00 ~ 15:30 을 '정규장'이라고 부릅니다. 이 때 9시에 시작하는 가격을 '시가'라고 부르고 15시 30분의 가격을 '종가'라고 말합니다. ※참고 시간 주문 형태 특징 08 : 30 ~ 08 : 40 장전 시간외 매매 전일 종가 거래 08 : 30 ~ 09 : 00 동시호가 매매 시가/지정가 거래 09 : 00 ~ 15 : 30 정규장 시가/지정가 거래 15 : 20 ~ 15 : 30 동시호가 매매 .. 2021. 9. 16.
무상증자는 호재일까 악재일까?(+예시) 이번에는 '무상증자'에 대해서 공부해 보겠습니다. 무상증자란? '무상'은 주주에게 대가를 받지 않고 주식을 준다는 말인데, 다시 말해, 무상증자는 잉여금을 자본금으로 바꾸면서 주주로부터 주식에 대한 대가는 받지 않는 것이죠. 이때 주주들에게는 1주당 1주를 무상증자 해줍니다. 일단 무상증자를 하면, 재무상태의 변화가 나타납니다. 1. 잉여금은 자본금이 되고 2. 자본금은 증가하고 3. 자본은 불변합니다. ①자본금 = 액면가 x 주식수입니다. ②자본 = 자본금 + 잉여금이고요. 예를 들어 회사가 사업이 잘되면, 잉여금이 늘어나게 됩니다. 이때 회사에서는 두 가지 선택을 할 수 있는데, 1. 늘어난 잉여금을 주주들에게 더 많은 배당금으로 지급하거나 (매출이 늘어나면 연말에 보너스 주는 느낌?) 2. 잉여금을.. 2021. 9.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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