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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fellas10

'ㅎ'으로 시작하는 속담 정리 ①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 한 부분만 보아도 전체를 미루어 헤아릴 수 있음을 뜻하는 말. ② 하루 가다 보면 소도 보고 말도 본다. : 세상을 살다 보면 이런 꼴도 보고 저런 꼴도 본다는 말. ③ 하루 죽은 줄은 모르고, 열흘 살 줄만 안다. : 사람의 목숨은 언제 죽을지 모르는 것, 그러나 욕심이 많은 사람을 평생 살 것처럼 남에게 인색하고 혹독하게 군다는 말. ④ 한 달이 크면 한 달이 작다. : 세상일은 돌고 도는 것이어서 좋은 일이 있으면 나쁜 일이 있으니 현재의 상황이 괴로운 사람은 좋은 날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현재의 상황이 행복한 사람은 불행한 때를 염두에 두라는 말. ⑤ 한 부모는 열 자식을 거느려도 열 자식은 한 부모를 못 모신다. : 자식의 부모에 대한 정이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2021. 9. 28.
'ㅍ'으로 시작하는 속담 정리 ① 팔이 들이굽지 내굽나. : 가까운 사람에게 인정이 더 쏠리는 것은 모든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 ② 팔도를 무른 메주 밟듯하다. : 전국 방방곡곡을 두루 다녔다는 말. ③ 팥으로 메주를 쑨 대도 곧이듣는다. : 지나치게 남의 말을 잘 믿음을 이르는 말. ④ 패랭이에 숟가락 꽂고 산다. : 떠돌아 다니는 불안한 살림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⑤ 풀 방구리에 쥐 드나들 듯한다. : 자주 들락날락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⑥ 풀 끝에 앉은 새. : 안심이 안 되고 불안한 처지에 있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⑦ 풀베기 싫은 놈이 단수만 센다. : 하던 일이 싫증나서 해 놓은 성과만 헤아리고 있음을 비꼬아 이르는 말. ⑧ 품 속에 들어온 새는 잡지 않는다. : 자신에게 항복해 온 사람은 해치지 않는다는 뜻. ⑨ .. 2021. 9. 27.
'ㅌ'으로 시작하는 속담 정리 ① 탕약에 감초 빠질까. : 어떤 일에나 빠짐없이 끼어드는 사람을 두고 빗대어 하는 말. ② 태산 명동에 서일필이라. : 태산이 울고 요동하게 하더니 겨우 쥐 한 마리를 잡았다는 뜻으로 크게 떠벌리기만 하고 결과는 보잘것없음을 이르는 말. ③ 태산을 넘으면 평지를 본다. : 큰산을 넘어 평평한 땅을 만나는 것이니 결국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 ④ 털도 아니 난 것이 날기부터 하려 한다. : 어리석은 사람이 제 분수에 맞지 않는 짓을 하려 한다는 말. ⑤ 토끼 둘 잡으려다가 하나도 못 잡는다. : 여러가지를 욕심내다가는 한 가지도 이루지 못 한다는 말. ⑥ 토끼를 다 잡으면 사냥개 잡는다. : 요긴한 때는 소중히 여기다가 필요가 없게 되면 천대하고 버림을 비유하는 말. ⑦ 티끌 모아 태산. : 아무리 .. 2021. 9. 26.
'ㅋ'으로 시작하는 속담 정리 ① 칼도 날이 서야 한다. : 자기 구실을 제대로 하려면 그만한 능력이 있어야 한다는 말. ② 칼로 물 베기. : 곧잘 다투다가도 조금만 지나면 다시 풀리어 사이좋게 됨을 이르는 말로 흔히 부부 사이의 다툼을 두고 이르는 말. ③ 코 아래 입. : 매우 가까운 거리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④ 코 아래 진상이 제일이라. : 남의 마음을 흐뭇하게 하려면 먹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⑤ 코에서 단내가 나다. : 일에 시달려 몸과 마음이 몹시 고달픔을 이르는 말. ⑥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 모든 일은 원인에 따라 결과가 생긴다는 말. ⑦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곧이듣지 않는다. : 남의 말을 그대로 믿지 않음을 이르는 말. : 거짓말을 잘하는 사람의 말은 다 거짓말 같아서 믿기가 어.. 2021. 9. 25.
'ㅊ'으로 시작하는 속담 정리 ① 차돌에 바람들면 석돌보다 못하다. : 야무진 사람이 한 번 타락하면 헤픈 사람보다 더 걷잡을 수 없다는 말. ② 참깨 들깨 노는데 아주까리 못 놀까. : 어중이 떠중이 다 활동하거나 참여하는 일에 어엿한 내가 어찌 못 끼겠는가 하는 뜻. ③ 천생 버릇은 임을 봐도 못 고친다. : 타고 난 버릇은 고치기 어렵다는 말. ④ 첫나들이를 한다. : 얼굴이 검정따위로 더러워진 사람을 조롱할 때 이르는 말. ⑤ 초가 삼간이 다 타도 빈대 죽는 것만 시원하다. : 비록 큰 손해를 보더라도 미운 놈만 없어진다면 속시원하다는 뜻. ⑥ 촌닭 관청에 간 것 같다. : 경험이 없는 일을 당하여 어리둥절해 하는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⑦ 친구는 옛 친구가 좋고 옷은 새 옷이 좋다. : 물건은 새것이 좋지만 친구는 오래.. 2021. 9. 24.
'ㅈ'으로 시작하는 속담 정리 ① 자는 호랑이 불침 놓기. : 결국 가만히 있는 사람을 건드려서 공연히 큰 화를 당한다는 말. ② 자식 둔 곳은 범도 돌아본다. : 부모의 자식 사랑은 인간 동물이 따로 없다. 짐승도 새끼를 사랑하는데 사람이야 더 말할 나위 없다는 뜻. ③ 저승길이 대문 밖이다. : 죽는다는 것이 나와는 관계없는 먼 곳의 일 같지만 실상은 아주 가깝다는 말. ④ 정승 판서 사귀지 말고 제 입이나 잘 닦아라. : 윗사람에게 빌붙어 한자리 하려 들지 말고 제 앞이나 잘 가리라는 말. ⑤ 제 집 개도 밟으면 문다. : 기르는 개는 주인을 물지 않는 법, 그러나 지나치게 혼을 내면 물 수도 있다. 그처럼 손아랫사람을 너무 야단치면 반항한다는 말. ⑥ 조막손이 달걀 도둑질한다. : 조막손이란 손가락이 없거나 오그라져 펴지 못하.. 2021. 9. 23.
'ㅇ'으로 시작하는 속담 정리 ① 아닌 밤중에 홍두깨. : 뜻하지 않은 말을 불쑥 꺼내거나 별안간 무슨 짓을 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② 아무리 바빠도 바늘 허리 매어 쓰지 못한다. : 아무리 바쁘더라도 갖추어야 할 것은 갖추어서 해야 한다는 말. ③ 안 되는 놈은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 : 운수 사나운 사람은 무슨 일을 하여도 되는 일이 없다는 말. ④ 양지가 음지되고 음지가 양지된다. : 세상일이란 돌고 도는 것이어서 처지가 뒤바뀌는 경우도 많다는 말. ⑤ 어혈진 도깨비 개천 물 마시듯. : 맛도 모르고 물이나 술 따위를 벌컥벌컥 들이켜는 모습을 나타내는 말. ⑥ 없으면 제 아비 제사도 못 지낸다. : 꼭 해야 할 일도 너무 가난해서 못하는 일이고 보면 어쩔 도리가 없다는 말. ⑦ 열두 가지 재주 가진 놈 저녁 거리가 없다.. 2021. 9. 22.
유상감자는 호재일까 악재일까? 유상감자와 무상감자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둘의 의미를 잘 모르고 있다면, 뉴스에 해당소식이 나올때, 이것이 호재인지 악재인지 판단을 할수가 없습니다. 특히 현재 내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중에 '감자'이슈가 있다면, 주의깊게 소식을 살펴봐야 합니다. 그래야 계속 가져갈지, 아니면 더 떨어지기전에 손절을 할지 정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유상감자'에 대해서 간단하게 공부해보겠습니다. '유상'은 '주주에게 보상한다' '감자'는 '자본금이 줄어든다' (주식수가 줄어들기 때문에) 복습차원에서 다시 얘기하자면 무상감자는 자본금이 줄어드는데, '자본'은 그대로이기 때문에 '형식적 감자'라고 하는데, 유상감자는 자본금이 줄어드는데, '자본'도 줄어들기 때문에 '실질적 감자'라고 합니다. 유상감자 ① 자본의 효율성을 높입.. 2021. 9. 17.
신용등급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① 신용의 이해 : 금융에서 신용은 지불약속이라고 합니다. 돈을 빌리고 돈을 정해진 날짜에 갚을 수 있는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돈을 잘 빌리고 잘 갚는 사람이 신용등급, 신용점수가 높은 것으로 평가를 하게 됩니다. ② 신용의 평가 : 신용평가회사는 신용정보제공기관인 은행, 카드사, 보험사, 캐피탈, 공공기관 등으로 부터 정보를 수집하여 신용평가 보고서를 작성하고 신용점수를 매깁니다. 이를 신용정보이용기관에 제공합니다. 신용을 평가하는 제도중에 하나가 CSS입니다. CSS는 개인신용평점제도라고 하는데 credit scoring system이라고 불립니다. 직업, 소득 등 개인신상정보와 신용정보기관의 신용정보, 그리고 은행거래실적등을 합산하여 평가합니다. ③ 신용의 활용 신용활용의 장점 : 돈이 없어도 재.. 2021. 9. 17.
바둑 어플 추천 : 바둑팝을 아시나요?(부제 : 나의 바둑 역사 이야기) 바둑에 입문하게 된 계기 초등학교 2학년때쯤으로 기억합니다. 저희 아버지는 바둑을 즐겨 두셨었는데요. 어린 저에게 바둑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배우면 어떤게 좋은지, 말씀해주셨던게 아직도 생생합니다. "바둑 잘두면, 나중에 군대가서 이쁨받을 수 있어" 초등학교 2학년에게는 군대는 먼일처럼 느껴졌지만, 21살에 입대한다고 했을때, 10년뒤면 가야하니까, 또 그렇게 멀게 느껴지지는 않았던거 같아요. 저는 집에서 배울 수 있었기에 바둑학원으로 불리는 '기원'을 다니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아버지께 배운 바둑으로 군대가기전부터 빛을 발휘했습니다. 초등학교때 교실안에 '쉼터'같은 공간이 있었는데, 그곳에는 바둑을 비롯하여, 장기, 체스, 보드게임 등이 비치되어 있었습니다. 바둑을 둘 줄 아는사람이 몇 없었기 때문에 .. 2021. 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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