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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증자3

배당락과 권리락이란 무엇일까? 배당락 배당은 배당기준일에 주주명부에 올라있는 주주에 한해서만 지급됩니다. 배당기준일은 주주가 자신의 주권을 공식적으로 보유하고 있어야 하는 마지막 날입니다. 예를 들어, 1월 결산기업의 경우 명목상 배당기준일은 1월 30일입니다. 우리나라의 증권예탁결제제도가 3일 거래 방식(D+2)을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주주명부에 오르기 위해서는 늦어도 28일에는 주식을 매수해야 합니다. 배당락은 배당기준일이 경과해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없어진 날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위의 예를 봤을때 배당락일은 29일입니다. 배당기준일 이후에는 주가를 인위적으로 떨어뜨리게 됩니다. 왜냐하면, 주주들에게 배당금을 지급하게 됨으로써, 회사의 가치는 지급한 배당금만큼 줄어들게 되기 때문입니다. 무슨말일까? 예를 들어보자 다시 얘기해보.. 2021. 11. 8.
무상증자는 호재일까 악재일까?(+예시) 이번에는 '무상증자'에 대해서 공부해 보겠습니다. 무상증자란? '무상'은 주주에게 대가를 받지 않고 주식을 준다는 말인데, 다시 말해, 무상증자는 잉여금을 자본금으로 바꾸면서 주주로부터 주식에 대한 대가는 받지 않는 것이죠. 이때 주주들에게는 1주당 1주를 무상증자 해줍니다. 일단 무상증자를 하면, 재무상태의 변화가 나타납니다. 1. 잉여금은 자본금이 되고 2. 자본금은 증가하고 3. 자본은 불변합니다. ①자본금 = 액면가 x 주식수입니다. ②자본 = 자본금 + 잉여금이고요. 예를 들어 회사가 사업이 잘되면, 잉여금이 늘어나게 됩니다. 이때 회사에서는 두 가지 선택을 할 수 있는데, 1. 늘어난 잉여금을 주주들에게 더 많은 배당금으로 지급하거나 (매출이 늘어나면 연말에 보너스 주는 느낌?) 2. 잉여금을.. 2021. 9. 16.
유상증자는 호재일까 악재일까? 주식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분들은 주식 용어때문에 어려움을 많이 느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주식을 조~~ 금 하고 있지만, 모든 용어를 다 알지는 못합니다. '지피지기 백전불태'라는 말처럼 주식이라는 전쟁 속에서 지지 않으려면, 주식이라는 녀석에 대해 공부를 먼저 철저하게 해야 하는 게 우선인데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많죠(저 포함입니다ㅜ)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하지?' '뭐부터 알아야 하는 걸까?' 고민만 하다가 세월아 네월아 하고 있는 저를 보니 나 같은 사람도 분명히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책을 읽었는데, 이런 문구가 있더라고요. '한 번에 한 가지 일만 하라' '해야 할 일이 많다는 생각이 들면 마음이 바빠진다. 그래서 이런저런 일들에 동시에 손을 대는데, 동시에 여러.. 2021. 9.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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