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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with 굿펠라스/주식

주식투자를 하기전에 알아야 할 사항과 PER

by 굿펠라스 2022.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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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를 한다고 하면, 빠지지 않는것 중에 하나가 주식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자산가들의 포트폴리오에는 반드시 주식이 포함되어 있을것입니다. 올바른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목적 방향을 정하는것이 중요합니다.

 

 

 

1. 명확한 투자 목적기간을 정해야 합니다.

 

 PB센터(Private Banking)에서 반드시 물어보는 질문이 바로 투자목적과 투자기간입니다. 자신에게 맞는 투자 계획 설정이 필요합니다.

 

※ PB센터 : 은행이 거액 예금자들을 대상으로 고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컨설팅을 해주는 고객 서비스

 

2. 인생 주기별 자산 계획 그래프를 그려봅니다.

 

이는 본인 수익의 흐름을 알아보기 위한 방법입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예를 들어 보통 20 ~ 50후반까지 자산이 증식이 되고, 은퇴이후(일반 직장 기준)에는 자산이 줄어드는 그래프를 그리게 됩니다. 반면, 본인의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다르게 나타날겁니다. 나라에서 정하는 은퇴라는 나이가 없기 때문이죠. 사람들이 월급쟁이를 벗어나서 젊은나이에 본인의 사업을 찾으려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3. 주식관련 용어

 

 

1) PER이란?

 

Price : 기업의 시장가치(=시가총액)

Earning : 기업의 1년 이익(=연 순이익)

Ratio : 비율

 

연순이익이 100억인 A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이를  2,000억에 B라는 사람이 샀다고 가정해봅시다. 2,000억은 기업의 사장가치(시가총액)가 됩니다. 이때 PER은 2,000/100 이기 때문에 '20배'입니다. 20년이 지나면 본전을 뽑는다는 뜻입니다. 

PER = 기업의 시가총액에 도달하려면 이 기업의 현재 연 이익으로 몇년 동안 모아야 하는가? 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PER

→ 실제 어떤 기업의 실적분석표입니다. 2019년의 PER은 10.23, 202년의 PER은 28.50으로 올라간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PER은 매년 도출되는 재무제표에 의해서 바뀝니다. PER이 올라갔다는 것은 연간 버는 돈이 줄어들었다는것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PER이 높다는것은 과대평가 됐다는 뜻이고, PER이 낮다는것은 과소평가 됐다는 의미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PER은 평균값이 어떻게 될까요?

 

우리나라 코스피의 평균은 11 ~ 12배입니다. 기업의 PER이 높은지 낮은지 판단은 보통 이 평균값을 기준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PER이 100배를 넘어가는 회사는 어디가 있을까요? 

 

 대표적인곳이 '바이오산업'입니다. 당장 버는 돈은 없는데, 임상실험통과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PER이 수직상승합니다. 바이오는 사람들의 기대가 선반영되기 때문에, 투자에 더욱 신중해야 합니다. 반대로, 저가에 매수를 잘해놓은 상태였는데, 큰 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1상, 2상, 3상을 거쳐 최종 승인이 될때까지의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걸리고, 또한 최종통과할 확률이 비교적 낮습니다. 

 

 

2) 대장주

 

업종에서 시가총액이 묵직한(가장 큰) 기업을 말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대표적인 곳은 바로 삼성전자입니다. 

 

 

3) 재무제표 기초

 

기업의 상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지표로서, 영업이익, PER 등의 지표를 다양하게 참고할 수 있습니다. 

 


주식은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위험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장기적인 관점으로 본다면 꼭 그렇지만도 않습니다. 논리에 상상력을 달아서 근거에 따라 투자를 한다면 즐거운 재테크 수단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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