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야기 그리고 GoodFellas

오스트레일리아(호주)에 사는 동물(+캥거루, 코알라, 에뮤, 왈라비, 웜뱃, 오리너구리)

by 굿펠라스 2021. 12. 13.
728x90

 호주는 1억 년 이상이나 다른 대륙들과 떨어져 있었다. 그래서 여기에 살고 있는 동물들은 다른 곳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진화해왔다. 유럽 사람들이 데려가기 전까지 호주에는 고양이, 토끼 등 우리에게 친숙한 동물들은 살지 않았다고 한다. 


호주에 사는 토종 동물들의 절반은 캥거루와 같은 유대 동물들이다. 

 

(유대동물은, 포유류이지만 태반이 없거나 불안전하고 어린 짐슴이 완전히 성숙되지 않은 채 태어난다. 대부분의 암컷 배 부분에 육아낭이 있다. 유대 동물들중에 대표적인것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캥거루이다.)

 

유대 동물들은 새끼가 다 자랄때까지 어미의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습성이 있다. 

 

캥거루는 호주(오스트레일리아)의 상징으로 호주의 화폐의 일부나 군복에 나타나있다. 

 

캥거루
캥거루


코알라

 

캥거루와 더불어, 호주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동물이다. 코알라곰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하지만 곰처럼 생기지는 않았다. 주로 밤에 활동하며, 유칼립투스의 삼림지에만 서식한다. 코알라는 주로 앉아서 하루에 20시간까지 잠을 잔다. 

코알라
코알라

에뮤

 

호주에만 사는 특이한 동물들 중 '에뮤'라는 큰 새가 있다. 에뮤는 타조와 비슷하다. 덩치가 크며, 날지는 못한다. 타조 다음으로 크다. 암컷이 알을 낳으면 수컷이 약 60일간 알을 품는다.

에뮤
에뮤

왈라비

 

캥거루보다 덩치가 조금 작다. 캥거루과의 30여 개 종의 하나이다. 왈라비는 시드니 지역의 에오라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 부족으로터 나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왈라비
왈라비

웜뱃

 

곰처럼 생겼는데, 주둥이가 두툼하게 생긴 것이 특징이다. 짧고 근육이 발달된 다리와 짧은 꼬리를 가지고 있다. 초식동물로 풀이나 뿌리를 먹는다. 웜뱃 또한 에오라 원주민 부족이 붙인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웜뱃
웜뱃

오리너구리

 

주둥이가 평평하고, 오리처럼 발에 물갈퀴가 있다. 꼬리는 비버와 비슷하게 생겼고, 몸에는 털이 나 있다. 오리너구리는 거북이처럼 알을 낳지만, 포유 동물처럼 젖을 먹여서 키운다. 포켓몬스터에 나오는 고라파덕의 모델이기도 하다.

오리너구리
오리너구리


오세아니아

 

- 오스트렐리아(호주)를 포함해 14개국가가 있다. 

- 세계에서 가장 작은 대륙이다.

- 가장 높은 산은 코지어스코 산으로 2,228m이다.

- 가장 낮은 지점은 '에어 호'로 해수면 밑으로 16m이다.

- 가장 넓은 호수 또한 '에어 호'로 8,884㎢ 이다.

- 가장 큰 섬은 '뉴기니 섬으로 421,981㎢ 이다.

오세아니아
오세아니아

 

 

728x9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