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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2

가장 자주 사용하는 주식용어 정리(+초보자는 필독해주세요) 2022년 1월, 우리나라의 코스피 코스닥 시장은 물론, 미국의 나스닥, 그리고 더불어 코인 시장까지 어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미 투자금이 들어가 있는 사람들은 힘듦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까요? 이런 말은 다들 들어보셨을 겁니다. '공포에서 사고, 환희에 팔아라' 망한다, 나락으로 간다, 힘들다고 여기저기서 이야기가 나오고 있을 때 좌절만 하고 있으면 안 됩니다. 영원히 하락하는 것은 없으며, 언젠가는 반등을 하게 됩니다. 주식이 그 대표적인 예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저점에서 좋은 주식을 매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일 수도 있습니다. (세상 끝을 모르고 끝없이 상승할 때는 다들, 아.. 오르기 전에 살걸.. 하면서 후회합니다. 불과 두 달 전, 2021년 1.. 2022. 1. 25.
공모주 청약 투자. 따상이란 무엇일까? '따상'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공모주 청약을 하면 많은 사람들이 외치는 말이기도 한데요. 이번엔 '따상'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따상이란? 공모가의 두 배(더블)에서 더블을 '따'블로 읽고 상한가의 '상'을 더해서 '따상'이라고 불립니다. 공모가는 신규주식이 상장할때의 가격을 말합니다. 09 : 00 ~ 15:30 을 '정규장'이라고 부릅니다. 이 때 9시에 시작하는 가격을 '시가'라고 부르고 15시 30분의 가격을 '종가'라고 말합니다. ※참고 시간 주문 형태 특징 08 : 30 ~ 08 : 40 장전 시간외 매매 전일 종가 거래 08 : 30 ~ 09 : 00 동시호가 매매 시가/지정가 거래 09 : 00 ~ 15 : 30 정규장 시가/지정가 거래 15 : 20 ~ 15 : 30 동시호가 매매 .. 2021. 9.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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