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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with 굿펠라스/속담

'ㅁ'으로 시작하는 속담 정리

by 굿펠라스 2021. 9.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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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마파람에 게 눈 감추듯 한다.

: 음식을 아주 빨리 먹어치움을 말함.

(마파람 : 남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말함. 남풍.)

 

 

 

② 말로 온 동네를 다 겪는다.

: 온 동네 사람을 말로만 떼운다는 뜻으로 실천은 하지 않고 모든 것을 말로만 해결하려 함을 이르는 말.

 

 

 

③ 말은 해야 맛이고 고기는 씹어야 맛이다.

: 무슨 일이건 실제로 해보아야 제대로 알 수 있다는 말.

 

 

 

④ 망치가 가벼우면 못이 솟는다.

: 윗사람이 너무 고압적이면 아랫사람이 순종을 하지 않고 도리어 반항한다는 말.

 

 

 

⑤ 며느리가 미우면 발뒤축이 달걀 같다고 나무란다.

: 사람이 미우면 공연한 것을 가지고도 트집을 잡아 나무란다는 말.

 

 

 

⑥ 목구멍이 포도청.

: 먹고 살기 위하여 차마 못 할 짓까지 함을 이르는 말.

 

 

 

⑦ 느릿느릿 걸어도 황소 걸음.

: 느려서 답답한 것 같아도 꾸준하고 믿음직스러워 실속이 있다는 말.

 

 

 

⑧ 목수가 많으면 집을 무너뜨린다.

: 의견이 너무 많으면 도리어 탈을 낸다는 말.

 

 

 

⑨ 무쇠도 갈면 바늘 된다.

: 꾸준히 힘써 노력하면 어려운 일도 이룰 수 있다는 말.

 

 

 

⑩ 물은 깊을수록 소리가 없다.

: 사람이 잘날수록 잘난 체하거나 떠벌리거나 하지 않는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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