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은 정기적으로 점검해야 안전한 주행과 차량 수명 연장이 가능합니다. 점검 주기는 일상 점검과 단기(소모품) 점검, 정기 점검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매일 또는 주 1회 점검 (일상 점검)
✔ 타이어 공기압 및 마모 상태 확인 → 공기압이 부족하면 연비 저하 및 사고 위험 증가
✔ 엔진오일 잔량 확인 → 오일이 부족하면 엔진 손상 위험
✔ 냉각수(부동액) 확인 → 엔진 과열 방지
✔ 브레이크 상태 점검 → 브레이크를 밟았을 때 소음이 나거나 밀리면 정비 필요
✔ 전조등, 브레이크등, 방향지시등 작동 확인
✔ 유리 세정액(워셔액) 확인
2️⃣ 5,000~10,000km마다 점검 (소모품 점검 및 교체)
🚗 엔진오일 및 오일필터 교체 → 5,000km🚗 에어컨·히터 필터 교체 → 15,000km 또는 6개월마다 교체🚗 타이어 위치 교환 및 마모 상태 점검 → 10,000km마다 회전 방향 변경
🚗 브레이크 패드 점검 → 20,000~40,000km마다 교체 (소음·제동력 저하 시 즉시 교체)
<★ ★ ★ 엔진오일 교체 주기★ ★ ★>
가솔린 차량은 보통 5,000km 혹은 1년마다, 디젤차량은 7,000km 혹은 1년마다 교체를 권장합니다. 하이브리드 차량은 10,000~15,000km 또는 1년마다(내연기관 작동 시간이 적어 오일 수명이 긴 편) 교체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반면 전기차는 내연기관이 없기 때문에, 엔진오일도 필요가 없습니다.
✔ 짧은 거리(도심) 위주 운행 → 더 자주(5,000~7,000km) 교체 권장
✔ 고속도로 위주 운행 → 비교적 긴 주기(8,000~10,000km) 유지 가능
✔ 고성능 합성유 사용 시 → 10,000~15,000km까지 연장 가능
3️⃣ 1년 또는 20,000km마다 점검 (정기 점검)
🔧 냉각수(부동액) 교환 → 40,000km
🔧 배터리 점검 → 보통 3년 주기로 교체 (시동 불량, 전기장치 문제 발생 시 점검)🔧 미션오일(변속기 오일) 점검 → 자동변속기 차량은 80,000km마다 교체
4️⃣ 2년 또는 40,000km 이상 주기 점검 (장기 점검)
⚙ 타이밍 벨트 점검 및 교체 → 60,000km마다 교체 (체인은 반영구적)⚙ 서스펜션(쇼바) 점검 → 주행 중 충격 흡수가 약해지거나 소음 발생 시 교체
⚙ 에어컨 냉매 가스 점검 → 냉방이 약할 경우 점검 및 보충
🚨 추가 팁
✔ 자동차 정기검사 → 신차는 4년 후 첫 검사, 이후 2년마다(비사업용) 검사 필수
✔ 고속도로 주행 전에는 꼭 타이어 공기압 및 엔진오일 점검
✔ 겨울철에는 배터리, 부동액, 타이어 상태 꼼꼼히 점검
교체주기는 대략적인 수치로, 차량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평소에 차량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교체주기는 짧아질수도 길어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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