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증자는 악재일까? 호재일까?


주식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분들은
주식 용어때문에 어려움을 많이 느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주식을 조~~ 금 하고 있지만,
모든 용어를 다 알지는 못합니다.

‘지피지기 백전불태’라는 말처럼
주식이라는 전쟁 속에서 지지 않으려면,
주식이라는 녀석에 대해 공부를 먼저 철저하게 해야 하는 게 우선인데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많죠(저 포함입니다ㅜ)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하지?’
‘뭐부터 알아야 하는 걸까?’

고민만 하다가 세월아 네월아 하고 있는 저를 보니
나 같은 사람도 분명히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책을 읽었는데,
이런 문구가 있더라고요.

‘한 번에 한 가지 일만 하라’


한 가지씩 하나씩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장 단순한 방법인데, 정답인 말이죠.

너무 한 번에 여러 가지를 하려다가
결국 이도 저도 하지 못하는 경험
다들 해보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주식 공부도 이렇게 해보기로 했습니다.
그때그때 궁금한 게 생기면,
궁금증이 생긴 바로 그때!
제대로 하나씩 파보자고 말이죠.


오늘 알아볼 주식 용어는
‘유상증자’입니다.

유상증자, 무상증자 도대체 뭘 말하는 걸까요?


좋은 말일까요 나쁜 말일까요?


유상증자

우선, ‘증자’라는 말은 새 주식을 발행해서 자본금을 늘리는 것을 말합니다.

여기서 ‘유상’이라고 했으니, 이렇게 발행한 주식을
새롭게 주주가 될 사람들에게 나눠줄 때, 그냥 주는 게 아니고 돈을 받고 준다는 말입니다.

고로, 주식을 발행함으로써 이 회사에는 주주로부터 새로운 돈이 들어오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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